향촌노인종합복지관과 협력… 매주 화·목 맞춤형 예방 서비스
담양군 치매안심센터가 담양군향촌노인종합복지관과 손잡고 ‘찾아가는 치매 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치매 환자뿐 아니라 인지 저하자와 정상군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화·목요일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전문 인력이 직접 참여해 대상자별 특성에 맞는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인지기능 유지와 향상을 돕는 활동과 맞춤형 교육을 함께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군민에게 폭넓은 예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양곡성타임스 김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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