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사회공헌활동 활성화와 국민들의 소비와 기부를 연계하는 사회공헌정보센터와 기업간의 ‘행복나눔 N 캠페인’ 2차 협약식이 13일 전국은행연합회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복나눔 N 캠페인에는 삼성테스코(홈플러스), 코리아세븐‧바이더웨이, 쌍방울트라이그룹, 코레일유통, 혜인식품(네네치킨), 여원미디어,SK커뮤니케이션즈, 에프앤케이 등 8개 기업이 참여한다.
1차 협약에는 대상, 롯데마트, LG생활건강, LG생명과학, 보령메디앙스, 이랜드그룹, 삼익가구, 쁘레베베, 린나이코리아, 롯데슈퍼 등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한편 행복나눔 N 캠페인에는 직접참여 17곳과 후원참여 4곳 등 21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250여종의 N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이 끝난 후에는 ‘마케팅-사회공헌의 창의적 협력을 위한 컨퍼런스 2010’이 진행된다.
컨퍼런스에서는 ‘마케팅-사회공헌의 창의적 협력을 통한 상생의 비즈니스 미래 모색’이라는 주제로
▲G세대, 가치 중심의 소비트렌드, 착한 마케팅의 등장-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고민과 대응방안
▲공익과 비즈니스의 상생-공익마케팅 국내외 성공 사례 벤치마킹 및 한국형 공익 마케팅 적용 방안
▲커뮤니케이션 강화 측면에서의 공익마케팅 효과 분석 및 향후 과제의 강연이 펼쳐진다.
출처 : 복지뉴스 김인수 기자